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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한 삶의 희망파트너


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!


사글

안녕하세요?
저는 10여년 전 복지관 직업지원팀의 소개로 일을 시작하고,
현재는 복지관 모니터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광석이라고 합니다.


오늘도,
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따사로운 아침햇살에 묵은 기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갑니다.

기억을 한 겹 더 겹치며,
2019년 새해의 커다란 문도 열어젖힐 수 있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릅니다.

또 다른 환희로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살아내려니 각각의 설렘이 심장을 붉게 하는 것 같습니다.

올해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큰 문을 활짝 열고
많은 친구들을 꼬~옥 안아주시기를 바랍니다.

여러분의 아침을 희망으로 열 수 있길 바랍니다.


모니터링위원 이광석
모니터링위원
이광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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